알림&소식마당 보도자료
  • “전기진흥회,「MIDDLE EAST ELECTRICITY 2008」전시회 참가
  • 이창수
  • 2008-02-20 09:40:55 (조회 : 8,324회)
  • 크기변환_IMG_2742.JPG (파일크기 : 514 KB)  
“전기진흥회,「MIDDLE EAST ELECTRICITY 2008」전시회 참가

- KOREA 전기산업 홍보관 운영
- 국내 중전기기의 우수성 및 중동진출 가능성 확인
- 2008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홍보 및 유치 활동

□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는 한국전력공사의 후원으로 (주)비츠로테크, 산일전기(주) 등 16개 송배전업체와 함께 지난 2. 10 ~ 2. 13(4일간)까지 UAE 두바이에서 개최된 『MIDDLE EAST ELECTRICITY 2008』에 참가, 한국 전기산업홍보관을 운영하여 한국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동 전시회에는 진흥회 부회장사인 현대중공업, 효성, LS 산전, 일진전기 등 대기업이 자체 홍보관을 구성하여 참가, 우리나라 중전기기 제품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 UAE 전력기자재 시장이 크게 부각되는 사유 >

o GCC (Gulf Cooperation Council 걸프지역 경제공동체 6개국)전력망 구축에 약 70억불을 투자 할 예정으로, 금년부터 1차적으로 약 11억불을 800Km 송전망 프로젝트에 투자 사우디,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의 송 전망사업을 2009년말 까지 끝마칠 예정임.

2차적으로는 오만과 송전망 연결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GCC 6개국간 전력교환이 용이해져 발전비용을 절약 할 수 있다.

UAE는 Dammam에 GCCIA (GCC Interconnection Authority)를 2001 년에 설치하여 중동국가 전력망 통합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2010 년 까지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GCC 국가는 고유가에 따른 수입 및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발 전설비 용량을 100,000MW로 증설할 계획으로 10년 이내에 1천억불을 투자 할 예정이다. 이런 투자 계획으로 전 세계 다국적 기업인 ABB, 지멘스, AREVA 등을 비롯한 전력기자재 제조업체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모여 들고 있는 실정이다.
- Khalees Times / 2008. 2. 10

□ ‘MEE 2008’ 전시회는 중동 지역 최대의 국제 전기 전문 전시회로써 올해에는 55개국 870개사가 참가, 19개 국가관을 구성하고 70개국 32,000명의 바이어가 참관하였으며 특히, 한국 홍보관(대기업 제외)에는 이란, 이라크, 파키스탄 등 전력수요가 크게 급증하는 지역의 2,000명 바이어가 방문하여 약 3,000만불의 상담실적과 100만불의 현장 계약이 체결되는 등 매우 큰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우리 대기업의 초고압 기자재에 파키스탄, 카타르, 이란 등 많은 중동지역 국가에서 협력투자 요청을 받는 등 많은 관심을 보여 그 어느 때 보다 실 이익이 있는 전시회였다.

□ 전시기간 중에는 진흥회 부회장사인 LS산전, 효성, 일진전기 등의 CEO가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참가바이어와 상담을 하는 등 중동지역의 중요성을 새삼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LS 산전은 중동지역 세일즈 컨퍼런스(GCC - Global Contributors Conference)를 전시회 기간 중에 개최하여 현지 판매상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갖기도 하였으며, 이 행사에 김준철 진흥회장을 특별 초청하여 자축하는 행사를 갖기도 하였다.

□ 아울러, 진흥회 김준철 회장은 두바이 무역관장과 면담을 통해서 한국 중전기기 우수성 홍보와 국내 중전기기 업체의 두바이 진출에 대한 긴밀한 업무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이의 일환으로 2008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에 구매 담당자 방문을 요청 하였다. 또한, 내년에는 대기업,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종합홍보관을 국가관 형태로 구성, 운영 될 수 있도록 진흥회가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문의 : 사업지원실, 581-8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