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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진흥회, 2009 하노버산업박람회 기간 중 주요 행사 개최를 통한 한-독 전기산업 협력체제 공고화
  • 관리자
  • 2009-04-20 11:16:01 (조회 : 7,200회)

- 독일전기전자정보기술위원회(DKE)와의『전력IT표준화 및 R&D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MOU』체결

- “한국과 독일의 효율적인 에너지 시스템 - 효율적인 전력 공급의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한독 전기산업 합동 컨퍼런스(German-Korean Electro-Summit)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김준철)은 오는 4. 20(월) ~ 4. 24(금)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하는 “2009 하노버산업박람회” 기간 중, 양국의 긴밀한 전기산업 협력 체제를 유지하고 협력 분야를 확대하기 위하여 독일전기전자정보기술위원회(DKE)와의 MOU 체결 및 독일전기전자산업협회(ZVEI)와의 한독 전기산업 합동 컨퍼런스(German-Korean Electro-Summit) 주최 등의 주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먼저, 4. 21(화) 13시, 컨벤션 센터 102호 회의실에서 독일의 전기, 전자 및 정보 기술에 대한 규격을 제정, 관리하는 민영기관인 『독일전기전자정보기술위원회(DKE)』와 전력 IT표준화 및 R&D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함으로써 향후, 본 회에서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전력IT 표준화사업』계획에 따라 전력IT 국제표준화 지원 체계 확립을 위한 상호 활발한 교류가 기대된다.

아울러, 4. 22(수) 10시부터, 컨벤션 센터 드레스덴룸에서 양국 전기산업 산․학․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 독일의 효율적인 에너지 시스템 - 효율적인 전력 공급의 솔루션(Efficient Energy Systems in South Korea and Germany - What are the solutions to provide efficient power supply?)“ 이라는 주제로 한독 전기산업 합동 컨퍼런스(German-Korean Electro-Summit)를 개최함
으로써 최근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내고자 하는 세계적 에너지 기조에 편승함은 물론 우리정부의 “저탄소 녹생성장” 에너지 정책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 컨퍼런스는 2004년 본 회와 MOU를 체결한 독일 전기전자산업협회(ZVEI)의 Dr. Klaus ttelbach(클라우스미텔바흐) 회장이 2009 하노버산업박람회 파트너 국가로 아국이 지정된 것을 기념하여 동 전시 기간 중 양국 전기산업 합동 컨퍼런스 개최를 제안함에 따라 추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