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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EF 2008, 내년 COEX에서 IEEE T&D Asia 기약하며 폐막
  • 관리자
  • 2008-11-03 14:55:44 (조회 : 7,4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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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바이어와 수출상담회로 490억불과 현장 가능49백만불 계약체결
- 다양한 부대 행사개최로 참관객 20 % 증가 등 확고한 입지 구축



□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김준철)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국제첨단 전력기술 및 기자재 전시회인 「2008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이 10일 부터 31일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

□ 94년 출발, 올해 13회째로 LS산전(주), 현대중공업(주), (주)효성 등 대기업 3사와 (주)광명전기, 국제전기(주)등 중견기업들이 대거 참여 하였으며, 전 세계 49개국 총 900명(초청 우수바이어 250명 포함) 해외바이어를 포함하여해 총 15천명의 참관객이 참관하여 490억불 상담 실적을 통해 92백만불의 계약가능으로 보여 전기산업 전문전시회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함.

o 주요 진출 유망국 : 미국, 멕시코, 브라질, 인도, 페루, 엘살바도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 특히 4개 발전회사와 협력업체 32개사 참가한 발전 홍보관에서는 그동안 내수위주의 우리나라 발전기자재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 세계시장으로 나가는 발걸음을 내딛는 기회가 되었다.

□ 한전 전력기반조성사업센터에서는 전력산업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된 “침수지역에서 지상설치형 지중전력기기와 지하설치형 수변전 설비의 침수방지용 장치개발” (영남이공대학)등 34개의 우수 연구 결과물에 대한 성과 활용과 상용화 유도를 위한 기술이전 확산 도모를 위하여 종합성과 전시회를 개최하여 참관객들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 전시기간 동안 가장 주목받는 부대행사는 29 ~ 30일, 양 일간 해외 전력회사 구매 담당자 49개국 85명이 방문하여 개최된 수출상담회로 국내 전시 참가업체간 One on One 맞춤형 수출 상담을 통해 몇개 기업은 현장에서 수출 가계약을 맺는 등 실질적 성과를 얻었다

□ 이외에도 최근 국제표준화 동향 및 IEC 61850 적합성 평가 인증에 대한 정보 교류를 위해 개최된 “IEC 61850 세미나 및 전력 IT 표준화 포럼 워크샾” 그리고 친환경․초고압․IT융복합화의 새로운 전기기기 기술트랜드 변화를 다룬 ”2008 전력기기 미래기술컨퍼런스“등의 세미나 부대행사는 외국 전문가들이 대거 방문하여 최신의 자료를 발표하는 정보교류의 장으로써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신청하여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1. IEC 61850 세미나
- SISCO사 랄프 맥커웍츠 부사장 / Understanding & Practical Application of IEC 61850
- KEMA 에드원 멜렌호스트 팀장 / IEC 61850 적합성평가 인증 절차 및 방법

2. 전력 IT 표준화 포럼 워크샾
- 도시바/규수공업대학교 이께다 도시히시 교수 /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Activity
of Power Systems by Asian Initiative

3. 2008 전력기기 미래기술 컨퍼런스/2008년도 전력전자학회 추계 학술대회
- 친환경IT 융복합기술․초고압기술․진단예방기술, 중전기기를 응용한 신재생에너지기술 등
124편의 논문 및 연구개발 과제 발표
- 미국, 노르웨이, 독일 등 12명의 CIGRE(국제 대전력망 기술회의) WG A3.06 전문위원들의
고전압 중전기기 신뢰성 국제 세미나 병행 개최

o 친환경 분야 : 고체절연 스위치의 VI 특성 등 11편
o 전력개폐장치 분야 : 복합 소호형 245kV 차단기 개발 등 10편
o 전기설비진단 분야 : 전력용변압기 예방진단 등 10편
o 고전압 신뢰성 분야 : GIS신뢰성과 수명의 영향 등 12편
o 전력전자분야 : 인버터, 신재생에너지 등 81편

□ 또한, 28일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된 “SEIF 2008 개최 리셉션
에서는 기술개발 및 수출증대 등 우리나라 전기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주)광명전기 이재광 회장이 산업포장을 받는 것을 비롯하여 총 2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지식경제부 임채민 차관은 개막 축하 리셉션에서 격려사를 통해 우리나라 전기기기 산업이 국가 기간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수출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하고, 전기산업 발전을 위한 업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 2008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의 성공적인 폐막과 더불어 2009년에는 대한전기학회와 공동으로 “IEEE T&D Asia - SIEF 2009”란 전시회명으로 COEX에서 개최키로 결정됨에 따라, 그동안 전시회의 가장 불편사항으로 지적된 지리적인 여건 해결과 접근성이 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