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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EF 2008 , 첨단 전력 IT, 친환경 중전기기 제품 전시와 수출상담회 개최
  • 관리자
  • 2008-10-28 15:15:57 (조회 : 7,4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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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전기기기종합전시회인「2008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2008)」이 10월28일(화) 오전 10시 KINTEX(킨텍스)에서 개막.

ㅇ 4일간(10.28~31) 계속되는 금번 전시회는 국내 165개 업체와 해외 9개국 21개 업체 등 총 185개 업체(총 400부스)가 참가하며, 해외 바이어 900명을 비롯 3만명의 참관인이 방문하여 약 200억불의 수출 상담성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

* 국내 업체 : 165개사
- 현대중공업, 효성, LS산전 등 종합 전기기기 업체
- 광명전기, 케이디파워, 영화산업전기, 진광이앤씨 등 중소기업
- 한수원, 중부발전 등 4개 발전회사
* 해외(9개국) : 미국, 중국, 일본, 인도, 프랑스, 독일, 인니, 멕시코, 영국
* 성과 : 상담 200억불 ( 내수 60억불, 수출 140억불), 계약 : 5천만불

□ 올해로 13회를 맞는 금번 행사는 발전 및 송배전 분야의 전력 IT기기와 최근 정부가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 중 녹색성장 육성에 맞추어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의 지원제도 홍보와 친환경 첨단제품 출시로 국내외 업체들의 기술개발 수준을 가늠하고, 해외수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 관련업계의 관심이 집중.

ㅇ 특히, 4개 발전회사(한수원, 남동, 중부, 남부)와 한국전기공사협회의 “공동 홍보관”을 비롯하여 전력기반기금으로 기술개발을 완료한 과제를 선보이는 “전력기술종합성과전시회”와 한전으로부터 위탁받아 진흥회에서 운영중인 “ 중전기기기술개발기금” 으로 사업화에 성공한 기술개발 제품 전시와

ㅇ미래의 중전기기 분야의 먹거리인 친환경기기 기술개발 촉진을 위해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의 지원제도에 대한 별도의 부스를 마련함에 따라 업계의 기술개발 유도 촉매제 역할과 우리나라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와 수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친환경기기 : 태양전지,연료전지,풍력발전기,태양광모듈 등
- 현대중공업, LS산전, 효성, 케이디파워
* 발전 4개 협력 업체(한수원, 남동, 중부, 남부)의 발전홍보관(32개사)
* 한국전기공사협회의 “전기공사 공동 홍보관” (10개사)
* 전력기반조성센터는 “전력기술종합성과전시회” 홍보관 운용 (34개사)
* 중전기기 기술개발자금 우수기업 성과 홍보관 (5개사)

□ 최근 인도.중국 등 신흥 공업국의 전력수요 증가, 미국의 전력설비 교체주기 도래, 중동국가의 전력 인프라 건설 확대 등 세계적인 중전기 설비의 수요 확대되는 시점으로 금번 SIEF 2008 을 통해 수출이 크게 늘어날 좋은 기회 임.

ㅇ 특히 세계적인 전력 인프라 노후화에 따라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지속적으로 초고압기기 교체 수요 예상
* 북미 시장은 송전설비 노후화와 대 정전 영향으로 2010년까지 연평균 12%의 고성장 예상
ㅇ 중동지역은 고유가 영향에 따른 SOC 설비 확충으로 2010년까지 초고압 부문에만 48억7200만 달러의 투자 예상
ㅇ 동남아지역의 신도시 프로젝트에 따른 전력인프라 구축에 따른 전력 및 교통부문에서 수백억달러의 투자 예상

□ 이에 전시회에서는 전기전력 분야 시장규모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전략적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엘살바도르 전력청장,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전력회사 사장 등 해외 유력인사 및 바이어를 초청하여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총 40개국 250명)

ㅇ 이를 통하여 약 140억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
ㅇ 또한, 해외 유력인사 및 바이어 약 250명에 대해서는 전시회
참관과 별도로 현대중공업, 효성, LS산전등 주요 공장 및 시설에 대한 견학을 실시.

□ 금번 전시회 동안 가장 주목받는 부대행사는10. 29~30일, 양일간 전시장내의 꾸며지는 수출상담회는 재외공관과 KOTRA 로부터 추천 받아 초청된 해외 전력회사 구매 담당자 40개국 90명과 국내 전시 참가업체간 One on One 맞춤형 수출상담을 통해 참가업체가 실질적인 수출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

* 초청 바이어 관심품목 사전 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구매 성과 극대화 유도
* 전문 통역요원 40명 고용함으로써 수준 높은 상담 구현

□ 이외에도 “IEC 61850 세미나와 전력 IT 표준화 포럼 워크샵”과 진흥회 병설기관인 ”한국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 주최, 4개 연구회 및 기관 주관으로 개최되는 ”2008 전력기기 미래기술컨퍼런스“등의 부대행사가 진행.
ㅇ 10.29일 개최되는 『IEC 61850 세미나』에서는 SISCO사 랄프 맥커웍츠 부사장, KEMA 에드원 멜렌호스트 팀장을 초청 특별강연이 있으며, 『전력 IT 표준화 포럼 워크샵』은 미국 AEP사 박준철 그룹장, 도시바/규수공업대학교 도시바 이께다 도시히시 교수 , IEC/TC57 띠에리 레페브레 의장, 명지대학교 이승재 교수를 초청하여 워크샵을 개최, 최근의 국제표준화 동향 및 IEC 61850 적합성 평가 인증에 대한 정보 교류

ㅇ 10. 30~31일, 양일간에는 정부의 녹색성장 및 그린에너지 시책에 부응과 전기산업계 기술 분야별 연구회의 세미나를 통합 확대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친환경.초고압.IT융복합화의 새로운 전기기기 기술트랜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2008 전력기기 미래기술 컨퍼런스』및『 2008년도 전력전자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참가업체에게 기술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
- 발표내용을 보면 친환경IT 융복합기술.초고압기술.진단예방기술, 중전기기를 응용한 신재생에너지기술 등 124편의 논문 및 연구개발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며, 특히 31일에는 미국, 노르웨이, 독일 등 12명의 CIGRE(국제 대전력망 기술회의) WG A3.06 전문위원들의 고전압 중전기기 신뢰성 국제세미나도 병행하여 개최.

* 발표과제
- 친환경 분야 : 고체절연 스위치의 VI 특성 등 11편 (10.30)
- 전력개폐장치 분야 : 복합 소호형 245kV 차단기 개발 등 10편 (10.30)
- 전기설비진단 분야 : 전력용변압기 예방진단 등 10편 (10.30)
- 고전압 신뢰성 분야 : GIS신뢰성과 수명의 영향 등 12편 (10.31)
- 전력전자분야 : 인버터, 신재생에너지 등 81편 (10.31)

□ 이번 전시회에 즈음하여 그 동안 기술개발 및 수출증대 등 우리나라 전기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하여 산업포장 1명,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2명등 25명 표창

o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7명, 중소기업청장 표창 5명, 한국전력공사 사장 표창 3명, 진흥회장 표창 6명 수여
* 산업포장 1명 신설,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2명 확대

□ 중전기기 제품의 대국민 홍보를 위해 전시기간중 개최되는 G-FAIR ( 경기우수상품박람회)전시와 전시장 일부를 개방하여 성과를 극대화하였으며, 2009년에는 10. 27부터 대한전기학와 공동으로 IEEE T&D Asia - SIEF 2009 를 COEX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