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소식마당 e-메거진
  • 전기진흥회 새 상근부회장에 신순식 전 스마트그리드사업단장
  • 경영지원본부
  • 2020-04-29 10:28:38 (조회 : 445회)
전기산업진흥회 신임 상근부회장에 신순식 전 스마트그리드사업단장이 선임됐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구자균)는 4월 29일 서울 역삼동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2020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순식(申舜植)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기진흥회는 신 부회장이 과거 정통부, 산업부 및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에서 ICT와 융복합 산업발전 업무를 추진했던 경력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신 상근부회장의 임기는 2023년 4월까지 3년이며, 진흥회 병설기구인 ‘한국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 부이사장도 겸임하게 된다.

신 상근부회장은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아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정보통신부 통신위성과장, 방송과장, 초고속망기획과장, 인터넷정책과장, 기획총괄과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우정사업본부 전남체신처장, 부산체신처장, 경영기획실장 등을 지내고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 상근부회장,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88123023197851007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