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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필리핀서 수출촉진회 개최
  • 경영지원본부
  • 2018-06-04 09:55:33 (조회 : 1,527회)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캄보디아와 필리핀에서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 KOTRA(사장 권평오)와 함께 협력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동남아시아 판로 확대를 위한 수출촉진회를 개최했다.

수출촉진회 참여 중소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 1대 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수출촉진회 기간동안 총 109건, 1,622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영화산업전기(주)는 필리핀 4개 현지 바이어와 MOF(계기용 변압 변류기) 300대에 대한 구체적인 수출협상을 진행하는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한전은 이번 수출촉진회 기간동안 ‘전력 신기술 세미나’를 열어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전의 마이크로그리드, SCADA(원격감시제어시스템), DAS(배전자동화시스템) 등 전력 신기술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협력 중소기업의 수출유망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수출촉진회에는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홍보관이 설치돼 전력신기술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캄보디아 세미나에는 주 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 캄보디아 국영 전력회사 EDC 부사장이 참석했다. 필리핀에서는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소속 공사참사관, 필리핀 에너지부 차관, 국영 전력회사(NEA) 담당국장, 배전 전력회사(Meralco) 이사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그리드 등 한전의 우수한 전력설비 운용기술과 해외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한전은 앞으로도 높은 브랜드 역량을 활용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적극 지원 등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최창봉 기자 ccb1970@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2807213715874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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