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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플러스에서 만난 사람들, 마틴 노달 ABB 변압기 절연 및 부품 영업 총괄 매니저
  • 경영관리본부
  • 2016-10-10 10:37:31 (조회 : 2,515회)
ABB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을 하나의 마케팅 세일즈 팀에서 영업합니다. 때문에 전시회처럼 한 공간에서 고객을 만나고,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는 소중하죠. 이번 에너지플러스 전시회 또한 잠재 고객을 만나고 의견을 들을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ABB의 변압기 절연 및 부품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마틴 노달 매니저는 특히 올해 전기산업대전이 스마트그리드엑스포, 인터배터리, 기후변화엑스포, 국제전기차엑스포 등 다양한 전시회와 함께 열렸다는 데 높은 점수를 줬다.

그는 “다양한 산업군과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ABB의 경우, 이처럼 한 번에 다양한 산업의 기업과 관계자를 만난다는 것은 영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에 환영할만한 일”이라며 “더구나 ABB가 최근 관심을 갖는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업들이 많아 볼거리, 들을 거리도 풍부했다”고 평가했다.

“에너지플러스를 찾는 참관객들 대부분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물어보고 대화하는 데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부스를 찾는 고객과 전시하는 기업 담당자가 상호 간 정보 교환이 활발히 이뤄졌고, 이를 통해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고 트렌드를 읽을 수 있었죠.”

마틴 노달 매니저는 “기업 다양성과 기술 교환에 대한 열정은 유지한 채 각각 전시 기업들의 전문성까지 더해진다면 보다 나은 전시회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 후년, 점점 더 알차고 커지는 에너지플러스 전시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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