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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플러스 2016
  • 경영관리본부
  • 2016-10-10 10:30:43 (조회 : 2,395회)
  • 에너지플러스 2016.jpg (파일크기 : 38 KB)  
에너지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직접 확인한 ‘에너지플러스 2016’이 7일 폐막됐다.
5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810개 1만8378㎡ 부스에 국내 261개 기업과 해외 30개국 95개 기업이 전기기기산업, 배터리산업, 스마트그리드산업 관련 1620여종의 제품과 최신기술을 선보였다.

개막식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한덕수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전 총리),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 구자균 스마트그리드협회장, 주영걸 현대중공업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 대표, 문섭철 효성 전력PU 사장 등이 참석해 첨단 에너지 기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기간에는 분야별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한 국제 컨퍼런스가 열려 미래 기술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견해를 제시했다. (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에너지플러스 2016’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한 기업의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제품을 관람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덕수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주형환 산업부 장관, 구자균 스마트그리드협회장, 문섭철 효성 전력PU 사장,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 김성호 파워프라자 사장, 주영걸 현대중공업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 대표)



*자료원 : 전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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