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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신문 창간 축하메시지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
  • 경영관리본부
  • 2016-05-17 16:59:10 (조회 : 2,731회)
국내외 최신 전기 기술 종합 정보지로 첨단 지식과 기술을 소개·보급함으로써 국가 기간산업인 전기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 한 <전기신문>의 창간 52주년을 진흥회 회원사의 뜻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후 변화 및 에너지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파리협정’이나 우리 정부의 ‘2030 에너지 신산업 확산전략’ 등은 에너지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와 새로운 환경 조성을 예고하면서 전기산업계의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신속한 적응과 과감한 변화를 제안하였습니다.

진흥회는 2014년부터 ESS, 마이크로그리드, HVDC 등 에너지 신산업분야의 시장 확대 예측과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고자 R&D 및 표준화, 해외수출, 기술정보교류, 인적네트워크 구축 등 민간부문 에너지 신산업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ESS협의회, DC배전기술 기획위원회 등 분야별로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다가오는 에너지 신산업의 현안에 대해 우리가 힘을 합쳐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전기계의 의견수렴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다면 전기산업은 지속가능한 신성장동력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전기산업계와 함께 성장한 전기신문의 창간 52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귀사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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