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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전기기 개발기금 금리 2.5%로 인하
  • 경영관리본부
  • 2014-12-16 10:23:59 (조회 : 3,367회)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 금리가 3%에서 2.5%로 인하된다.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는 5일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 운영위원회’를 열고 기존보다 0.5% 낮은 2.5% 금리를 적용해 기금을 운영하기로 확정했다. 기존 융자사업자도 내년부터는 2.5% 금리를 소급 적용받게 된다. 전기산업진흥회 측은 이번 금리 인하로 중소기업의 R&D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이날 기금 운영위원회는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마이크로그리드 등 신시장 창출이 가능한 유망분야를 발굴해 수출 전략형 중대형과제와 동일한 조건으로 10억원 이내로 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4분기에 신청된 ‘피크전력 분산제어형 디지털 전력조정기 개발’ 등 5개 과제를 최종 선정해 25억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1998년부터 운영돼 온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은 올해까지 291개 과제에 1172억원이 지원됐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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