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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력기자재 中企 중남미 수출기반 전격 구축
  • 경영관리본부
  • 2014-12-05 14:10:04 (조회 : 3,4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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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 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 KOTRA(사장 오영호) 등 3개 기관은 국내 중소 전력기자재 해외시장 개척 공동 협력사업 일환으로 ‘중남미 전력산업 수출촉진단’을 파견해 총 4,500만달러(112건)의 수출상담을 거두고 귀국했다.

이번 사업은 전기진흥회-중부발전-코트라간 동반 해외진출 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동반성장 비즈니스 모델로 지난달 16일부터 28일까지 칠레(산티아고),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상파울로) 등 중남미 3개국에 고려엔지니어링, (주)비츠로테크 등 10개사가 파견돼 국내 중소 전력기자재업체의 중남미 수출 기반을 구축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아울러 3개 기관은 현지에서 2015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2015)을 설명하면서 지속적인 현지 3개국 유력해외 바이어 초청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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