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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진흥회-전기학회, ESS 산업육성위해 맞손
  • 경영관리본부
  • 2014-12-05 14:08:17 (조회 : 3,4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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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와 대한전기학회(김호용 회장)가 지난 7일 나주 전력거래소에서 ‘ESS 산업육성 및 수요창출을 위한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내용은 ▲ESS 산·학 공동 기술개발사업 ▲용어 및 기술표준화 ▲국내외 기술정보 세미나, 포럼 개최 ▲산·학 인적네트워크 강화 ▲상호 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정보교류 협력 등이다.

장세창 전기진흥회장은 “ESS가 침체된 전기기기 산업계의 새로운 신산업 성장 동력원으로 산·학·연 모두가 미래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 산하 ‘전기저장장치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회장으로 원영진 한전 기술기획처장을 선임했다.

또 전기진흥회는 최근 R&D 및 표준화, 해외수출, 기술정보교류, 인적네트워크 구축 등 민간부문 ESS산업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ESS사업본부를 신설·운영 중에 있다.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세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