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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기산업대전, 1:1 맞춤형 수출상담 효과 컸다
  • 회원지원팀
  • 2012-09-18 10:05:01 (조회 : 3,906회)
  • 수출상담회.jpg (파일크기 : 99 KB)  
중남미·아프리카·메콩 6개국 등 31개국 바이어 초청
전기진흥회, 2020년 500억 달러 수출 기반 마련 기대

이번 수출상담회는 전시회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1:1 매칭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전시회 참가기업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수출상담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힌 것과 일맥상통한다.

중남미, 아프리카, 메콩6개국 등 31개국에서 95명의 바이어가 초청돼 사전에 신청을 받은 국내 중소기업 50개사와 맞춤형 방식으로 수출상담회를 열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효과가 높았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산업진흥회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2020년 500억달러 수출을 달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주요 바이어를 만나 전기산업대전에 참가한 소감과 국내 기업들의 진출 가능성 등에 대해 들어봤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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