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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기산업대전 11일 '팡파르'
  • 회원지원팀
  • 2012-09-14 09:49:15 (조회 : 3,535회)
  • 전시회개막.jpg (파일크기 : 182 KB)  
일산 킨텍스서 나흘간 일정 돌입…주요 내빈·해외바이어 대거 참석

올해로 17회를 맞는 2012 한국전기산업대전이 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가 주관하는 한국전기산업대전은 국내 유일의 발전·송배전 전기기기 전문전시회로 올해는 LED, 철도전기, 원자력 등 근접산업 관계사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올해는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2020년 중전기기 수출 500억달러를 달성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기 위해서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을 한국전기산업대전으로 확대해 열렸다.

11일 개막식에는 조석 지식경제부 제2차관, 권은희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의원, 구자윤 전기위원회 위원장,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 변준연 한전 부사장, 김호용 한국전기연구원장 등 주요 내빈과 유력 해외바이어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을 겸한 전기산업 발전유공자 포상식에서 장세창 회장은 “앞으로 진흥회는 기업 간 협력을 통한 융합과 동반성장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친환경․스마트 융복합형 미래 전기기기 기술개발에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환영사를 밝혔다.

조석 차관은 치사를 통해“융합과 녹색관련 기술이 더 이상 선진국의 전유물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것이 되도록 정부 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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