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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산업진흥회, SIEF 세부프로그램 확정
  • 회원지원팀
  • 2012-08-27 14:19:46 (조회 : 3,619회)
참가기업에 실익 제공에 '주안점'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가 오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2 한국전기산업대전(SIEF2012)’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전기산업진흥회는 이번 전시회의 관심품목으로 발전, 송배전, 원자력, 철도전력, LED를 선정했으며 30개국에서 80여명의 바이어가 내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예년과는 달리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만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전시 참가업체는 6일부터 수출 상담을 희망하는 바이어를 신청할 수 있으며 바이어가 현지시장 여건과 부합하다고 판단하면 대회 당일인 12일 상담이 이뤄지게 된다. 바이어 신청 상담은 전시회 홈페이지(www.sief.c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또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컨퍼런스가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전, 전기연구원, 시그레 한국위원회, 독일의 피스테러사 등이 참여해 국내외 기술동향을 소개하는 동시에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메콩지역 6개국 전력회사가 참가하는 한-아세아 비즈니스 포럼도 열릴 계획이다.

또 본지와 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에너지분야 인력양성 워크숍도 예정돼 있다. 각 세미나에 대한 참가 신청은 8월 중순부터 가능하다.

전기산업진흥회 관계자는 “전시 참가업체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기산업진흥회는 현재 전시회 참가 목표기업의 90%를 유치한 상태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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