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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진흥회 상근부회장에 남준현 씨
  • 회원지원팀
  • 2012-04-25 16:24:36 (조회 : 3,774회)
경제·정보통신부처 두루 섭렵…30년 공직 마감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의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남준현 前 전북우정청장<사진>이 선임됐다.

전기산업진흥회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전임 유성수 부회장이 지난 18일부로 기술보증기금 전무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상근부회장직에 남준현 전 전북우정청장을 선임키로 의결했다.

신임 남 부회장은 전남 고흥 출신으로, 광주고등학교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지난 1982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경제기획원(재정경제원)에서 13여년 동안 근무하다 정보통신부로 자리를 옮겨 정보통신정책실 산업지원과와 우정사업본부에서 각종 보직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해 4월 일반고위공무원직에 올라 전북지방체신청장, 우정청장 등을 역임하고, 이번에 3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 자료원 : 안광훈 기자 (ankh@electimes.com)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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