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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산업진흥회, 해외바이어 초청 프로그램 본격 운영
  • 회원지원팀
  • 2012-04-10 14:15:30 (조회 : 3,513회)
'전기산업대전' 연계 바이어 발굴 수요조사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가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한국전기산업대전’과 연계해 해외바이어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기산업진흥회는 해외바이어 초청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본계획안을 수립, 확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바이어 초청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그동안 SIEF(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라는 이름으로 진행돼 왔던 송배전 중심의 전시회가 발전 및 원자력, 전선, 전지, 조명, 마이크로그리드, 가정용 전기기기, 철도전기 등으로 전시영역이 확대돼 명실상부한 ‘전기산업대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에 따라 전기진흥회는 중국, 동남아 등 수출유망지역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고, 중앙아시아 등 신규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하기위해 20개국 100여명 규모의 유망바이어를 초청키로 했다. 또 전시기간 중에는 수출상담회, 수출연구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함으로써 ‘2020년 수출 500억달러 달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전기진흥회는 4월 중에 초청 바이어 발굴과 섭외를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수요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기진흥회 홈페이지(www.koema.or.kr)와 수출촉진팀(02-581-8602)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자료원 : 안광훈 기자 (ankh@electimes.com) : 201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