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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계 인력양성 위한 드림팀이 떴다
  • 회원지원팀
  • 2011-11-28 13:21:55 (조회 : 3,509회)
  • 산학연인력양성협약식_2[1].jpg (파일크기 : 1,527 KB)  
전기학회·전기공사협회 등 전기계 9개 기관 MOU
'산학연 전기기술 인력양성 지원센터' 개설키로

전기계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드림팀이 출범했다.
대한전기학회(회장 김문덕)는 지난 22일 서울 역삼동 소재 과학기술회관 12층 아나이스홀에서 전기분야 기술인 양성을 위한 협약(MOU)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 7월 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기간 중에 열린 ‘대한민국 전기계 발전포럼’의 후속조치로 진행된 것으로, 대한전기학회와 한국전기공사협회.대한전기협회.한국전력기술인협회.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등 전기분야 9개 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전기산업계 전반에 걸쳐 문제점으로 지목되고 있는 기술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고 전기학회 측은 설명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전기계 9개 단체는 전기학회 내에 ‘산학연 전기기술 인력양성 지원센터’를 설립해 대한민국 전기분야 기술인력을 양성 및 지원키로 합의했다.
아울러 각 기관별로 인력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도 펼쳐나가기로 했다.
산학연 전기기술 인력양성 지원센터에는 각 단체의 성격에 맞춰 ▲전기공사 기술인력팀 ▲설계감리 기술인력팀 ▲전력설비 유지관리인력팀 ▲중전기기 설계.제작인력팀 ▲전선설계.제조인력팀 ▲전기산업 R&D인력팀 ▲스마트그리드 R&D인력팀 ▲마이스터고 인력팀 등 8개분야의 인력앙성지원팀과 운영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이다.
김문덕 전기학회장은 “현재 전력에너지 분야에서 가장 큰 문제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인력난”이라며 “이번에 모인 전기 분야 9개 단체들이 협력하고 관심을 가진다면 인력 문제 해결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조정훈 기자 (jojh@electimes.com)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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