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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EF 2011’ 수출상담 5억달러 성과
  • 회원지원팀
  • 2011-10-07 16:16:38 (조회 : 3,358회)
  • 수출상담.jpg (파일크기 : 23 KB)  
전기진흥회, 기계 및 공구전 등과 산업대전으로 개최…작년比관람객 4배 늘어
大₩中企해외진출 동반성장 도모·2020년 500억 달러 수출 실현 발판 마련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는 ‘2011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 2011)’에서 5억달러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고 4일 밝혔다.

전기진흥회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흘동안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SIEF에 40개국 20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의 참가, 총 5억달러 규모의 구매 상담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진흥회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기산업의 대·중소기업 해외 진출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2020년 500억달러의 수출을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또 기계 및 공구전 등과 산업대전 형태로 개최함으로써 지난해 보다 4배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회를 찾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최근 정전사태로 전기계가 어수선한 상황에서 전기의 소중함과 에너지절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등 유무형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전기진흥회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올해 수출 100억달러를 초과 달성하고 2020년 전기산업 세계 3위의 수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해외진출 정책 개발에 매진할 방침이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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