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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대전)자본재 산업 ‘韓流’를 꿈꾸다
  • 회원지원팀
  • 2011-09-29 15:52:42 (조회 : 3,410회)
亞 최대규모 한국산업대전, 킨텍스서 28일 팡파르
아시아의 하노버박람회…6개 자본재 전시회 통합
'융합, 기술 그 이상의 세계' 슬로건…15만 방문 예상

자본재 산업의 한류(韓流)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본재 산업 전시회인 한국산업대전이 9월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 1회 한국산업대전은 한국기계전을 비롯해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 금속산업대전, 서울국제공구전,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 국제인쇄산업대전 등 국내 유수의 6개 자본재 전시회가 통합된 글로벌 전시회다.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 센터인 일산 킨텍스의 제 2전시장 개장 전시회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축구장 10개 크기에 해당하는 10만㎡ 규모의 전시장에 40여개국 1600개 기업, 6000부스 규모로 해외바이어 2000명이 참가한다.

나흘 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총 15만명의 방문객과 구매상담 50억 달러, 계약실적 5억 달러가 예상되며, ‘융합, 기술 그 이상의 세계’를 슬로건으로 전기와 기계산업 등 전 산업부문의 융합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제 비즈니스 장(場)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산업대전이 문화 예술계에 이어 자본재산업에서도 새로운 ‘한류(韓流)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지 주목된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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