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소식마당 e-메거진
  • (한국산업대전)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
  • 회원지원팀
  • 2011-09-29 15:44:32 (조회 : 3,451회)
전력기자재 해외판로 개척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로


“전력기자재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로서 위상을 높이겠다.”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은 “올해 산업대전에 포함돼 열리는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를 계기로 전기산업의 해외진출 네트워크를 보다 확실히 구축하겠다”고 다짐했다.

올해 SIEF는 한국산업대전 형태로 기계와 공구, 인쇄, 플라스틱 및 고무전시회와 합동으로 열려 해외바이어 5000명을 포함해 약 15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SIEF에만 156업체가 465부스 규모로 참가, 글로벌 전기산업 전시회로서 손색이 없다.

전기진흥회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올해 중전기기 수출 100억불을 초과 달성하고 오는 2020년 전기산업 세계 3위의 수출강국 달성을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다.또 송배전과 발전플랜트, 원자력, 태양광 및 풍력 등 녹색기술 제품 전시를 통한 근접산업의 융합화로 대·중소기업의 해외 동반 진출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장 회장은 “전력기자재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면서 “세계적인 국제 전기전 및 아시아 허브 전시회로 발돋움하기 위한 작업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전기기기 근접산업의 융합을 통해 수출을 증대하고 내수시장의 활력을 도모하면서 대·중소기업 동반 해외진출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면 SIEF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SIEF를 통해 전기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업계가 첨단 전력기기 개발에 매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1-09-28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