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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전기에 이어 GIS협의회 구성
  • 회원지원팀
  • 2011-09-16 09:51:00 (조회 : 3,7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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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진흥회, 업계 경쟁력 강화·해외시장 공동 진출 논의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8일 가스절연개폐장치(GIS) 협의회 발족을 위한 1차 회의를 갖고 앞으로의 주요 운영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전기산업진흥회는 기술 개발을 활성화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창구를 마련함으로써 업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품목별 협의회를 구성, 운영키로 하고 이미 지난 6월 발전기협의회를 발족했다.이날 GIS협의회 1차 회의에는 개폐기사업조합과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발전기에 이어 두 번째로 구성된 GIS협의회는 이날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해외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유성수 전기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업계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이를 극복해 기업들이 기술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GIS협의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GIS협의회는 모임을 이끌어갈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을 10월 초경 2차 회의에서 선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전기산업진흥회가 한국무역협회 통계자료를 응용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 들어 7월 현재까지 GIS 수출은 9775만4000달러이며, 수입은911만7000달러를 기록했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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