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소식마당 e-메거진
  • 전기진흥회·기표원, '전력IT 표준화 포럼 정기총회 및 5주년 세미나'
  • 관리자
  • 2011-07-11 16:53:17 (조회 : 3,541회)
기표원·전기진흥회, '전력IT 표준화 포럼 정기총회 및 5주년 세미나'
전력IT 세계시장 선점 전략 모색


전력IT 산업의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출범한 ‘전력IT 표준화 포럼’이 창립 5주년을 맞았다.
기술표준원(원장 허경)과 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는 8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전력IT 표준화 포럼 정기총회 및 창립 5주년 기념 세미나’를 열고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이번 전력IT 표준화 포럼(회장 박상희) 정기총회에서는 워킹 그룹 일부를 추가하는 기술분과 위원회 조직 변경(안) 심의와 전력IT 5개년 사업에 대한 실적 및 성과보고, 창립 5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로 진행됐다.

그동안 전력IT 표준화 사업은 ▲‘광역 FACTS 협조제어 플랫폼’ 등 6종의 국제표준 제안과 ‘배전지능화 개폐기·차단기’ 등 16종에 대한 국가표준 제안 ▲IEC 국제표준 83종의 KS 부합화 완료 및 KS C IEC 제정 ▲‘전력반도체 모듈’ 등 단체표준 등록을 포함한 전력IT R&D분야 단체표준 28종 개발 등 적잖은 실적을 거뒀다. 또 한-프랑스 공동 워크숍을 비롯해 ‘2010 CIGRE 총회’, ‘ICEMS 2010 국제학술 대회’, ‘제주 2011 마이크로그리드 심포지엄’등 국제 행사를 통해 전력IT 국제 표준화 지원체계 마련과 국제 표준화 제안 기반을 다졌다.

이와함께 'IEC TC57 WG10 국제회의', ‘IEEE PES 컨퍼런스’ 등에 국내 표준 전문가를 파견하고 2008년과 올해 ‘IEC TC57 WG10 국제회의’를 유치하는 성과도 거뒀다. 전기진흥회 관계자는 “전력IT 표준화 5개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앞으로 2단계 사업의 추진방향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최종작성일자 : 2011-07-07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