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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진흥회, 본부 체제로 조직개편
  • 관리자
  • 2011-06-29 18:00:47 (조회 : 3,455회)
2본부 6팀 전환…회원 중심 전략기획 단체로 새 출범
전략기획팀, 회원지원팀, 연구개발팀 신설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는 28일 이사회를 열어 2개 본부 체제의 조직개편(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기진흥회는 기존 1본부 2실 2팀 체제에서 2본부 6팀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회원 중심의 전략기획 단체를 지향하며 다음달 1일부터 새롭게 출범하게 됐다.

새로 신설되는 ‘기획본부’와 ‘사업본부’에는 전략기획팀과 회원지원팀, 연구개발팀이 신설되고 기존의 기획관리실과 사업지원실, 기술정책팀, 품질경영팀은 새로 만들어진 경영관리팀, 기술표준팀, 수출촉진팀으로 정비된다.

사업본부장에는 이우식 기획관리실장이, 기획본부장에는 박병일 사업지원실장이 선임됐으며 양 본부장은 부장에서 이사 대우로 승진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강한 전기산업’을 위해 전기진흥회를 회원 중심의 전략기획 단체로 만들겠다는 장세창 회장의 의중이 강하게 담겨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와관련 전기진흥회는 지난 4월 설립 이후 처음으로 비전 워크숍을 열어 ‘S․M․A․R․T’를 핵심역량으로 설정한 바 있다.

‘S’는 Strategy(전략)로 전기산업의 발전전략 수립, ‘M’은 Membership(회원)으로 회원의 니즈 파악과 효과적인 대응방안 마련, ‘A’는 Acting Power(행동력)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추진력 발휘, ‘R’은 Renovation(혁신)으로 미래지향적 혁신 사고방식 유지, ‘T’는 Trust (신뢰)로 신뢰받을 수 있는 정확한 해결책 제시 등을 의미한다. 전기진흥회의 병설기구인 한국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이사장 장세창)도 보조를 맞춰 기존의 2팀에서 2본부 2팀 체제로 바뀌게 된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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