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소식마당 e-메거진
  • 전기진흥회,'전력기자재 품목별 해외 홍보자료 만든다'
  • 관리자
  • 2011-06-21 11:10:29 (조회 : 3,482회)
'품목별 해외 홍보사업'일환...기업 소개·주요 제품 설명 등으로 구성

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가 국내 전기기기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품목별 해외 홍보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전기진흥회는 품목별 기업 소개와 주요 제품 설명, 수출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해외 홍보 자료를 PDF 파일로 제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전기기기의 수출확대를 위해 체계적인 홍보 채널을 구축하고 국내 전기기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전기진흥회는 자체 제작한 회원명부에 개략적인 기업 내용을 담아왔고 광고 형태의 ‘KOREAN ELECTRICAL INDUSTRY’ 책자를 통해 정보를 제공했다. 그러나 기업과 제품의 구체적인 내용과 해외 바이어가 원하는 정보를 담기에는 한계가 많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에 제작되는 해외홍보 자료는 품목군으로 구분해 기기와 업체별 검색기능을 도입,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했으며 보다 상세한 정보를 담을 전망이다. 진흥회는 CD로 제작해 국내외 전시회와 시장개척단 파견시 활용하고 해외 무역관과 대사관, 진흥회와 MOU를 맺은 38개국 전기계 단체, 주요 해외 수요처 등에 골고루 배포할 예정이다.

진흥회 사업지원실 이창수 차장은 “오는 2014년 중전기기 200억불 수출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국산 전기기기의 우수성을 담은 홍보자료 제작을 추진하게 됐다”며 “단순 기업 홍보에 머물지 않고 제품별 특장점을 부각시켜 바이어가 자료만으로도 구매품목의 사양을 자세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2-581-8602>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1-06-15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