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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진흥회, '제2차 발전기산업 협의회'
  • 관리자
  • 2011-06-13 11:19:00 (조회 : 3,468회)
발전기산업 협의회 회장 선출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는 10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회의실에서 보국전기공업 등 발전기 업체 15개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제2차 발전기산업 협의회’를 개최했다.

당초 이날 진행될 회장·부회장 등 임원진 선출은 다음으로 연기됐다. 협의회는 17일까지 서면으로 회장 출마의사와 추천서 등을 작성, 차후에 총회 형식의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협의회 현황 보고 ▲일본 발전기 시장 동향 ▲임원진 선출 ▲운영규정(안) 개정 등이 진행됐다.

박병일 전기진흥회 사업지원실장은“현재 일본내 대형 발전기 수요기관에 공문을 보내 수출 창구를 단일화하는 등 협조요청을 보낸 상태”라며“향후 수출이 성사되면 협의회 내에서 물량을 나누는 등 다양한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발전기 수리·보수 업체의 난립과 엔진 등 부품수급 문제를 겪고 있는 중소 발전기 업계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최근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발전기 수출 호재에 공동 대응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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